주 메뉴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상단메뉴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World Institute of Kimchi an Annex of Korea Food Research Institute
문화로 새롭게 창조되는
우리나라 김치


김치종류

백김치

등록일 : 2014-10-27조회수 : 3,508

  • 대표이미지 5. 백김치.jpg
  • 소개 백김치는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무채, 배, 밤, 잣, 대추, 석이버섯, 표고 등으로 소를 만들어 배춧잎의 사이사이에 채워서 국물을 넉넉히 부어 익힌 김치이다.
  • 재료 및 분량 배추 5포기, 무 1 1/2개, 미나리 500g, 쪽파 200g, 석이버섯 10장, 표고버섯 10개, 배 1개, 생강 80g, 마늘 6통, 대추 10개, 밤 10개, 실고추, 잣, 소금 9컵(1.4kg)
  • 만드는법 1. 배추는 겉잎을 떼고 뿌리 쪽에서 절반가량 칼로 자른 후에 손으로 반으로 쪼개어 놓는다.
    2. 절임물은 물 10, 소금 1의 비율로 만든다.
    3. 절임물이 만들어지면 쪼갠 배추를 절임물에 충분히 적신 후 줄기부분에 소금을 뿌려 절인다. 배추가 고루 절여지도록 6시간이 지나면 위아래를 바꾸어 5시간 정도 더 절인다.
    4. 절인 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소쿠리에 엎어서 물기를 뺀다.
    5. 무는 곱게 채 썰고 쪽파와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썬다. 배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고, 대추는 돌려 깎아 채 썬다. 생강, 마늘, 밤도 가늘게 채 썰어 놓는다.
    7. 표고는 불려서 줄기를 떼고 얇게 채 썬다. 석이버섯은 따뜻한 물에 담가 비벼서 검은 물을 씻어 빼고 채 썰어 놓는다.
    8. 넓은 그릇에 무채, 쪽파, 미나리, 배, 대추, 생강, 마늘, 밤, 표고버섯, 석이버섯을 담고 소금으로 간을 해 놓는다.
    9. 배추를 한 잎 한 잎 넘겨가면서 소를 골고루 넣고, 겉잎으로 꼭 싸서 양념이 흘러나오지 않게 하여 담고 소금물에 간을 맞추어 국물을 붓는다. 국물을 만들 때 배즙, 마늘즙, 생강즙을 넣어서 만들기도 한다.
이전글과 다음글로 이동할 수 있는 표입니다.
구분 제목 등록일 조회
이전글 열무김치 2014-10-27 3,029
다음글 오이소박이 2014-10-27 5,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