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상단메뉴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World Institute of Kimchi an Annex of Korea Food Research Institute
문화로 새롭게 창조되는
우리나라 김치


김치종류

비늘김치

등록일 : 2015-02-23조회수 : 3,088

  • 대표이미지 16.비늘김치.jpg
  • 소개 비늘김치는 무에 생선비늘처럼 칼집을 넣어 그 틈에 무채로 만든 소를 채운 후 배춧잎으로 싸서 익힌 김치이다. 소는 무채에 고춧가루, 파, 갓, 마늘, 생강, 젓갈 등을 섞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재료 및 분량 무 5kg(10개), 배추잎 20장, 쪽파 100g, 미나리 80g, 갓 150g, 고춧가루 80g(1컵), 새우젓 140g(1/2컵), 마늘 6통, 생강 70g, 굵은 소금 2컵
  • 만드는법 1. 무는 작으면서도 모양이 곧은 것을 골라서 잔털을 제거하고 솔로 문질러 깨끗이 씻는다.
    2. 손질된 무는 세로로 길게 2등분 한 뒤 생선 비늘 모양으로 칼집을 3cm 간격으로 비스듬히 넣는다. 칼집을 깊이 넣어야 잘 절여지고 양념이 잘 밴다.
    3. 물 6, 소금 1의 비율의 절임물에 4시간 정도 절이는데 무 비늘이 휘어질 정도면 적당하다. 절인 무를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4. 미나리, 갓은 잎을 일부 다듬고 씻어 3-4cm 길이로 썬다.
    5.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지고, 파도 다듬어 씻어 옆으로 놓고 얇게 썬다.
    6. 무 1개는 보통 굵기로 채 썰어 놓고 새우젓은 곱게 다져 놓는다.
    7. 넓은 그릇에 무채를 담고 고춧가루를 넣어 버무린 다음 갓, 미나리, 파, 마늘, 생강, 새우젓, 소금 등을 넣어 김치 양념을 만든다.
    8. 준비해 둔 무의 칼금에 양념을 깊숙이 밀어 넣고 배추 잎에 한 개씩 싸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어 익힌다.
이전글과 다음글로 이동할 수 있는 표입니다.
구분 제목 등록일 조회
이전글 전복김치 2015-02-23 3,770
다음글 반지 2015-02-23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