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출범한 '전통발효식품 기반 난치성 질환 개선 융합클러스터(단장 최학종)'는 김치, 장류 등 전통발효식품에서 다양한 효능을 보유한 사이코바이오틱스 등의 발굴을 통하여 난치성 질환 개선을 추진하기 위하여 융합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기획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오는 24일 (사)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가 주최하는 2016 국제학술대회에서 'Psychobiotics: Modulators of the Brain-Gut Axis'라는 주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공동 심포지엄을 대전에서 개최한다.





*첨부 : 보도자료_김치를 이용하여 난치성질환 개선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