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명 : 아토피 저감화 효능 김치 유산균 2종(WiKim53, WiKim54) ○ 주발명자 : 연구개발본부 최학종 ○ 예상도출시기 : 2018.10 ○ 예상기술수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의에 따라 TRL(기술성숙도) 4 단계로 연구실 환경에서 Working model 개발 단계임. in vitro 실험을 통해 선별된 유산균 소재를 전임상 실험 적용을 통하여 아토피 저감화 효능을 확인함 ○ 기술개요 본 발명은 김치로부터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와 와이셀라 코리엔시스 균주가 수지상세포로부터 IL-12과 IL-10의 생산을 증가시켜 면역조절을 유도할 수 있으며, DNCB에 의해 유발된 피부염을 완화시키고, 혈중 IgE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아토피 저감 활성을 가짐 ○ 기술개발 배경 및 특징 아토피성 피부염은 주로 유아기 및 소아기에 시작되는 만성적인 재발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현재 아토피 치료제는 발증의 주요 인자인 혈청 면역글로불린 IgE의 양을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기능은 없고 여러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지적돼 왔음. 이에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우수한 유산균 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 본 발명의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와 와이셀라 코리엔시스 유산균은 수지상 세포의 IL-12와 IL-10 발현 비교를 통해 면역을 조절능 확인하였고 아토피 유도 쥐에 유산균을 투여시, 홍반을 나타내는 면적과 피부 가피 형성이 완화되어짐을 확인하였고 유산균 처리군에서의 IgE의 생성이 대조군에 비해 각각 약 47%, 36% 억제시키는 것을 확인하였음. ○ 향후 개발계획 아토피 개선 효과를 주는 신규 기능성 유산균의 제형을 우선 개선 개발한 후 전임상 실험 및 인체 적용시험을 통한 아토피 개선 효능 검증을 진행하고자 함 ○ 목표시장 세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14년에 약 33조원 이상이며, 연평균 7.2% 성장해 2022년에는 약 6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시장 규모가 2천억 원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피부 개선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아토피 저감화 효능을 갖는 김치 유래 유산균 균주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 시장에 진입하고자 함. ※ 문의처: 미래전략실 최지석(062-610-1835, jiseok@wikim.re.kr)